닫기

Advertisements

홈플러스 “미국산 계란으로 설 물가안정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11010007602

글자크기

닫기

서병주 기자

승인 : 2024. 01. 11. 18: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내산 대비 30% 낮춘 가격으로 고객 선택권 확대
홈플러스 미국산 계란 판매(1)
모델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계란 코너를 쇼핑하는 모습./제공 =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미국산 계란을 국내산 계란 평균 판매가 대비 약 30%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측은 대형마트 업계 단독으로 미국산 계란 1만9000판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계란 수급과 명절 물가안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2021년과 지난해에도 미국·스페인산 계란을 들여와 전량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홈플러스는 고객 수요가 많은 먹거리와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3년째 지속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2024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도 지난 4일 돌입했다.

조성아 홈플러스 냉장팀 바이어는 "물가 방어 첨병으로서 '가성비 있는 마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소비 심리 위축 해결에 힘을 보태며 생활 물가를 낮추는 상품을 적극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병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