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딸기 등 신선식품도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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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행사는 고물가 타파에 앞장서는 홈플러스 '2024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철을 맞아 당도가 높은 만감류와 감귤을 활용한 연관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감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조금이나마 낮추고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을 통한 쿠폰 행사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하우스 밀감(1.5kg)'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농할쿠폰을 적용해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12브릭스 레드향'과 '12브릭스 한라봉', '12브릭스 천혜향' 등은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등 7대 카드로 결제시 각 3000원 할인한다.
감귤을 활용한 다양한 연관 상품 할인도 진행한다. '롯데 콜드 제주감귤(1Lx2입)'은 3000원 할인하며 '연세 감귤요거트', '꿀한라봉차' 등은 제품 구매 시 하나씩 더 제공한다.
연이은 경기 불황과 고물가 현상에 지친 소비자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육류, 과일, 수산 등 인기 신선식품도 11~17일 사이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먼저 각종 육류상품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대상 특가에 내놓는다. '농협안심한우'는 최대 반값 할인하며 국내산 포도를 먹고 자란 돼지 '포먹돼 국내산 삽겹살/목심(100g)'은 오는 11~13일까지 대형마트에서 구매 시 50% 할인한다.
채소와 과일, 수산물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홈플러스는 밝혔다. 오는 11~14일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농할쿠폰을 적용해 '딸기(4종)', '단단 파프리카(봉)', '청양고추(150g)', '신선특란'을 모두 3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제주 갈치', '손질 오징어(대)', '남해안 생굴(250g)'은 각 40% 할인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계속되는 고물가로 시름에 잠긴 소비자들을 위해 겨울철 필수 영양소와 풍부한 과즙이 가득 차 있는 감귤을 비롯해 다양한 인기 신선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연중 시행하는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기틀로 삼아 대한민국 물가 안정 기조가 하루빨리 안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