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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협회, ‘2024 신년인사회’…“미래 위한 길 주도적으로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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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4. 01. 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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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년인사회 사진 1
전문건설협회 2024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한덕수 국무총리(앞줄 왼쪽 여섯 번째)와 윤학수 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정우택 국회부의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 등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문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는 9일 오전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2024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전문건설협회는 '대한민국의 첫 삽, 전문건설인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문건설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년회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정우택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김희국·김병기·송석준·김병욱·허종식·양정숙 의원, 강희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이은재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등 정·관계 인사들과 협회 대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40대 국무총리를 역임한 동반성장연구소 정운찬 이사장과 건설정책연구원 박선구 연구실장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건설산업 최일선에서 직접시공에 매진해 온 전문건설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신년 인사와 새해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학수 전문건설협회 중앙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은 전문건설인의 자신감과 열정으로 여러 현안을 해결해 나가면서 K-건설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건설산업의 밝은 미래를 위한 길을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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