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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CES 2024’ 참가…혁신기업과 물기술 소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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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진희 기자

승인 : 2024. 01. 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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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정보기술 박람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가해 물을 활용한 기후테크 기술을 선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CES에 참가하는 수자원공사는 스타트업 기업 등을 중심으로 혁신형 신기술과 신제품을 전시하는 유레카 파크관에 전시관을 열고 '물-에너지-도시'를 테마로 해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디지털 물관리 등 수자원공사의 주요기술 및 사업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수자원공사는 이번 CES 2024를 통해 '물-에너지-도시' 각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정부의 녹색산업 수출 확대 전략을 이행하기 위해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은 물기업 19개 사와 함께 참여한다.

특히 참여기업 중 '공공', '솔라리노', '에이올코리아', '에코피스' 등 4개 기업(6개 제품)은 CES를 주최하는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CES 혁신상'을 수상해 국제무대에서 기술 경쟁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들에게 큰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수자원공사 전시관에서는 CES 기간 협력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한 바이어 미팅, IR 피칭 등이 진행되며, 박람회 첫날인 9일에는 윤석대 사장과 가천대학교 최재홍 교수, 부강테크, BTE 등 물기업이 참여하는 '물산업 미래비전 포럼'을 개최, 물산업 비전 및 물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CES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물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과 함께 국내 물기업의 혁신성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물산업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과 융합해
chunjaehm@naver.com 기후테크의 핵심 분야로 거듭난 만큼 신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의 성장을 지속 지원해 민생경제 회복과 역동적 경제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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