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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사장, 한정화 한국의 경영대상 심사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헌액식은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업에만 주어지는 자격 아래 2018년부터 지속가능경영부문 종합대상을 받아온 NS홈쇼핑이 명예의전당에 도전, 지난해 12월 '2023 한국의 경영대상' 최종 '명예의전당' 헌액 수상사로 확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한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NS홈쇼핑은 대외 경제 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고객중심 경영과 윤리 준법 경영, 사회적 책임 경영을 균형있게 추진하면서 지속가능한 건강한 가치를 전하는 기업으로서 헌액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NS홈쇼핑이 한국의 경영대상 명예의전당에 헌액 되기까지 매년 경영역량과 기업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받아 잘한 것은 계승 발전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는 노력을 통해 더욱 성장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기업답게 지속가능경영기업으로서 모범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