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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분양가 상승 등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견본주택 개관 이후 약 2개월 만에 아파트 851가구가 '완판'(100% 분양 완료)된 것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침체된 부동산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분양 전부터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며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린 결과 '100% 판매완료'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전용면적 60~85㎡ 아파트 851가구와 전용 84~119㎡ 오피스텔 945실, 총 179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입주예정일은 2027년 6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