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알림줄 표시로 편의성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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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드라이 팬티는 '소변 잠금 기술'을 새롭게 적용했다. 이를 통해 소변이 위로 역류하거나 옆으로 새지 않게 도와줘 최대 12시간 동안 보송함을 유지하게 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소변이 기저귀에 닿자마자 흡수되는 1초 흡수층도 제품에 추가했다.
아울러 기저귀 디자인 역시 부모와 아기 모두의 편안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축성을 지닌 허리와 다리 밴드가 아이의 체형에 맞게 밀착된다. 기저귀 겉면에는 '소변 알림줄 표시'도 적용돼 부모들이 아이의 소변 여부를 파악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팸퍼스는 브랜드 모델인 방송인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실제 육아를 하는 부모로서 팸퍼스 제품 사용 후기와 자신들만의 육아 비법을 공유하고 있다. 오는 8일에는 2024년형 베이비드라이 팬티 출시를 기념해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함께한 영상이 팸퍼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P&G 팸퍼스 관계자는 "팸퍼스 대표 낮기저귀로 자리 잡은 베이비드라이 팬티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흡수력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기들이 사용할 수 있다"며 "2024년 새해에도 팸퍼스는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고, 아기들이 오랜 시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기저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한국P&G 팸퍼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1m/02d/2024010201000136400007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