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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해욱 DL그룹 회장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독려한 데 따른 활동이다.
실제 각 그룹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DL건설도 이달 초 인천 동구 만석동 괭이부리말 인천쪽방상담소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해 약 3톤의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했다.
DL케미칼도 같은 달 초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서 에너지 소외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DL케미칼의 임직원 봉사단은 연탄은행에 에너지 소외 계층을 위한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 이 중 2000장은 성북구 정릉동의 에너지 취약계층 1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DL그룹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고자 그룹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나눔 봉사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