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특장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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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방영을 시작한 해당 광고는 지난 10월 선보인 '부스터 프로'를 내세웠다. 제품은 '6 in 1'을 콘셉트로 광채, 탄력, 볼륨 등 6가지 케어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로 제공한다. 또 블루투스 연결과 배터리 잔량 표시 등 소비자 편의 기능까지 추가됐다.
회사에 따르면 부스터 프로는 론칭과 동시에 진행된 라이브커머스에서는 방송 80분 동안 1만7000대가 판매되고 50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또 기존 뷰티 디바이스 보유 고객을 위한 보상판매 이벤트도 진행하며 출시 후 한 달 만에 4만5000대가 팔렸다.
신규 '부스터 프로' 캠페인은 에이지알의 브랜드 전속 모델인 배우 김희선이 출연했다.
영상은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로써 '부스터 프로'의 혁신을 모델 김희선과 함께 영상에 담았다. '차원이 다른 피부 관리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부스터 프로'의 메인 기능인 광채, 탄력, 볼륨, 모공 케어 효과를 그래픽으로 표현했으며 '6 in 1 토탈 케어'와 1회 1000만샷을 출력하는 에어샷 모드 등 제품력도 전달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짧은 광고 영상 속에 부스터 프로의 특장점과 김희선의 아름다움이 모두 드러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에이지알의 제품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에이피알,](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28d/2023122801003105800170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