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개 국가 핵심 금융정보 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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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시아·유럽 간 전략적 요충지로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을 추가했으며, 국가별 최신 금융시장 동향을 업데이트해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에 도움이 될 핵심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
금융정보 수록 국가는 동남아시아 10개국(태국,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와 동북아시아 5개국(대만, 몽골, 일본, 중국, 홍콩), 러시아·중앙아시아 4개국(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남아시아·중동·태평양 4개국(인도, 호주, UAE, 바레인), 유럽 5개국(체코, 튀르키예,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중남미 5개국(칠레, 멕시코, 브라질, 파나마, 콜롬비아)이다.
금감원은 금융회사, 핀테크회사 등이 주요 신흥국의 핵심정보를 한눈에 손쉽게 참고할 수 있는 해외진출 정보원으로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해외 금융감독당국과의 네트워크 내실화를 통해 양질의 정보를 수집하고 금융업계와 적극 공유하는 등 국내 금융회사들의 해외진출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