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누적 수주액 약 1조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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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한신공영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누적 수주액 1조1000억원을 돌파했다.
한신공영은 올해 △낙민1구역가로주택정비사업 △우성4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흥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행신2-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청주사모2구역재개발정비사업 등의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3분기 공시기준 한신공영이 확보한 수주 잔고는 약 5조3000억원이다. 이 중 도시정비사업 수주잔고가 약 35%를 차지한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수치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사업리스크 안정화를 위해 최근 정비사업 수주에 힘써온 결과 풍부한 도시정비사업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며 "수익성이 양호하고 입지가 좋은 수도권 및 역세권 중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