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기후환경·세계시민교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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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봉사단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 세계시민 역량 강화, 파견 국가에 대한 이해, 기초현지어 교육, 안전교육 등 온라인·합숙 교육을 수료했다.
봉사단은 내년 3월 15일까지 60번 종합학교·몽골 국제대학교·몽골 민족대학교·칭길테구청 교육과·23번 종합학교에서 취약계층 밀집지역(게르촌) 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과 기후환경교육을 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몽골 울란바토르 내 국제학부·사범대·자연보호학과 학생들과의 협력 활동으로 기획해 현지 청년들과 서울 청년들이 상호 교류하며 현지 사정에 꼭 맞는 봉사활동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김철희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앞으로도 서울시 청년들의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좋은 영향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