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발생 매출은 468% 증가
|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주관의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대상'과 '대한민국 디지털 애드 어워즈'를 통합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시상식이다.
롯데면세점은 올해 진행한 '롯데면세점 캠페인'이 검색 퍼포먼스 대상을 수상하며 퍼포먼스 마케팅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재개된 면세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을 선보이며 잠재고객 확대와 매출 극대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롯데면세점은 캠페인으로 3분기까지 전년 동기 대비 광고비 대비 수익률(ROAS, Return On Ad Spend)을 92% 개선했으며 검색 광고를 통해 발생한 매출이 약 468% 증가했다.
남궁희 롯데면세점 브랜딩팀장은 "롯데면세점 캠페인이 검색 퍼포먼스 부문 대상을 수상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마케팅과 브랜딩을 선보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지난 3월 면세업계 최초로 AI·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초개인화 마케팅 시스템 'MAS(Marketing Automation System,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를 구축했다. 지난 7월부터는 '공항보다 더 큰 롯데면세권에서 산다'라는 캠페인을 론칭했다.




![[사진자료1] 롯데免,](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15d/2023121501001780300094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