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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기관‘팔자’에 0.67% 하락 출발…25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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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강훈 기자

승인 : 2023. 12. 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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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17.10포인트(0.67%) 내린 2519.83에 장을 시작했다. 개인은 511억원을 사들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2억원, 293억원을 팔면서 지수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인 중 보합세인 삼성전자 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세다. 삼성전자(-0.69%). LG에너지솔루션(-3.47%), SK하이닉스(-1.19%), 삼성바이오로직스(-0.69%), POSCO홀딩스(-0.52%), 현대차(-0.92%), LG화학(-0.5%), 기아(-1.75%). NAVER(-0.48%)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5.93포인트 내린 825.75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이 1050억원을 사들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67억원, 49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HPSP(0.43%)만이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였다. 에코프로비엠(-2.92%), 에코프로(-3.21%), 셀트리온헬스케어(-3.09%), 포스코DX(-3.14%), 엘앤에프(-3.06%), 알테오젠(-1%), HLB(-0.94%), JYP엔터(-1.04%), 레인보우로보틱스(-2.99%)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290원으로 시작했다.
손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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