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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1월 1일~9월 30일 7개 분야 23개 지표를 기준으로 결과를 측정해 종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식중독 대응 및 식품접객업소 관리 △식생활 개선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 실적 △식품위생 민원 처리 △청렴·친절 행정서비스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센티브 3000만원을 확보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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