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주시, 2023년 시군종합평가 2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8010018016

글자크기

닫기

여주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11. 28. 10: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왼쪽 세번째))이 2023년 시군종합평가 2년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이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시군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는 매년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국가 핵심과제와 도정 주요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11개 시군이 포함된 여주시는 3그룹이며 △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경제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자율과 창의로 만드는 담대한 미래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도정 주요시책 등 7개 주요 정책분야 101개 세부지표를 평가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97.5점으로 정량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 달성률을 보였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높은 수준의 행정서비스와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군종합평가는 지자체의 종합적 행정역량에 대한 평가로 각 시군의 경쟁이 매우 치열해 어느 한 분야만 뛰어나서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될 수 없다"며 "2년 연속 우수 시군에 선정될 수 있던 것은 무엇보다 각자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일 천여 명의 여주시 공직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여주시 전 공직자는 정부 및 경기도 주요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