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4분기 영업수익은 4428억원, 영업이익은 1522억원으로 추정했다. 배틀그라운드 PC게임이 3분기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98% 수준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내년 출시 예정인 '다크앤다커 모바일'과 'InZOI'가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InZOI는 2023년 지스타에서 시연자들이 시연 제한시간 1시간을 대부분 채울만큼 몰입도 있는 게임이라고 평가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흥국증권은 기존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매출은 신작의 성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타 게임사 대비 실적의 하방 변동성 적다고 평가했다.
김지현 흥국증권 연구원은 "게임 스튜디오 소수지분 투자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강화, 2024~2026년 총 출시 게임 수 32건 이상"이라며 "스케일업, 로우리스크 전략이 내년부터 크래프톤의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