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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충남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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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1. 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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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3)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25일 충남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에 총 433가구(전용면적 84·103㎡) 규모로 조성된다. 논산 최고 높이의 전망과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랜드마크 단지로 설계된다. 타입별 4베이-4룸, 대면형 주방, 조망형 다이닝 설계(옵션) 등도 설치된다.

이번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거주 지역에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마음에 드는 잔여가구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또한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금만 완납하면 입주 때 까지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다. 비규제지역이라 전매 기간·횟수 제한도 받지 않는다.

단지가 위치한 연무읍 동산·죽본리 일원에는 국방 국가산업단지(약 87만㎡)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호남선 고속화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호남선 고속화사업 완료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근거리에서 KTX신연무대역(신설 예정)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논산에 대기 중인 국방국가산업단지와 KTX 신설이라는 더블 프리미엄을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아파트"라며 "청약 자격이 없었던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등 타 지역 거주자들을 중심으로 문의도 많아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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