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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주임록 시의회 의장, 시의원, 황교진 주민자치협의회장,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등 2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간의 정보교류와 지역 주민의 문화 활동 및 복리 증진에 힘쓰는 주민자치위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위원 간 화합과 친선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은 그동안 주민 자치 활성화 및 의정 발전에 기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광주시 유치 목표를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 핸드타올을 손에 들고 유치 염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 초월읍 주민자치센터 '댄스 동아리'와 탄벌·송정동 '밸리탠스 동아리'의 축하공연에 이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의 노래자랑을 진행하는 등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가졌다.
황교진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시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주민자치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광주시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