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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3개동에 3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내년 10월 입주 예정으로 후분양 아파트로 공급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4가구 △84㎡B 42가구 △105㎡A 35가구 △105㎡B 80가구 △108㎡ 85가구 △155㎡ 2가구다. 가구당 1.69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단지는 대전의 간선 횡단도로 중 가장 주축이 되는 '한밭대로'가 바로 옆에 있다. 둔산 생활권,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덕연구단지로 접근이 용이하며, 경부고속도로 대전 IC가 차량 5분 거리에 있다.
단지 바로 앞 동부네거리 버스정류장에서는 지선버스와 간선버스를 포함해 12개 노선의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전복합터미널이 단지 바로 건너편에 있어 광역버스 이용이 쉽다.
단지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지어지는 동부역(가칭) 역세권에 위치하게 된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8년 개통될 예정이다. 가양~정부청사~한국과학기술원~관저~대전역 등 대전시를 순환하는 총 연장 38.1km 노선이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구간과 환승 연결도 계획 중이다.
단지 주변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원도심에 있어 단지 앞 대전복합버스터미널 내 위치한 이마트, 신세계 스타일마켓, CGV, 영풍문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대전한국병원을 비롯해 다수의 금융기관, 상가들이 있다.
단지 주변에는 매봉 어린이공원과 성남 어린이공원이 있으며 고봉산, 매봉산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반경 1㎞ 내에 가양초·중학교가 있고 500m 내에 동대전 시립도서관(제2시립도서관)이 내년 12월 개관 예정이다.
단지는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로 건설될 예정이다. 대전시 동구에서 가장 높은 층인 49층으로 지어져 우수한 조망권 확보는 물론, 대전시 동구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내 1~3층에 근린상업시설이 들어서며, 3층 일부와 4층에는 커뮤니티시설이 배치된다. 피트니스, 사우나, 경로당, 어린이집 등 모든 연령층이 단지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설치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전 동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지어져 지역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모든 가구 3면 발코니, 높은 층고 등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대전 동부권 개발과 교통 개발호재 등으로 지역 수요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 수요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지난달 3일 올해의 우수공사장으로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 신축공사장을 선정했다.




![[첨부]힐스테이트 가양더와이즈 조감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21d/2023112101002432500135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