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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행정안전부는 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 극복에 기여함으로써 재난현장 자원봉사활동의 영향력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인 자원봉사센터를 재난대응 자원봉사활동 우수센터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자원봉사센터 245곳 중 30곳이 선정되었으며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이천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며 피해복구지원 활동과 재난위기극복을 위한 재난대응 상시 지원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튀르키예 지진피해 이재민 구호물품 전달 △7월 재난선포 지역인 괴산군 수해복구 인력 및 물품지원 △7월 공주시자원봉사센터 수해복구 물품전달 △8월 강릉시 수해복구 인력지원 △9월 이천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재해대응 안전체험교육 △이외 재난대응 상시지원 활동 등을 진행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재난현장에서 솔선수범하며 활동해주신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뿐만 아니라 상시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