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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점검은 내달까지 진행되는 국토교통부의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에 맞춰 빈대 출몰로 인한 입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사장은 단지 내 노인정 등 소독현장을 점검하고 빈대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방제활동·시설 관리 등을 주문했다.
이 사장은 "지속적인 방역과 모니터링으로 입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LH는 전국 영구임대 128개 단지를 대상으로 특별 예방소독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빈대 발생 시 추가 방제조치를 통해 빈대 확산 방지에 매진할 방침이다.




![[관련사진] 대방1 현장점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16d/202311160100195860010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