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 및 협력업체 200여 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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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국내 소부장 기업 15개 사가 참가해 주요 협력업체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관련 제품 △경량화 부품 △전장부품 등을 선보였다.
코트라 관계자는 "이번 전시상담회를 통해 발굴한 기업은 향후 코트라의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중장기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코트라에 따르면 최근 마쓰다는 2030년까지 전 세계에 판매하는 차량 중 EV 비중을 25~40%로 높일 계획이다. 이번 '한국 모빌리티 플라자 in 마쓰다'도 전동화 기술 관련 파트너십에 대한 마쓰다의 수요에 기반해 2012년 첫 개최 이후 11년 만에 재개됐다.
김삼식 코트라 일본지역본부장은 "코트라는 마쓰다를 시작으로 일본 완성차 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국내 모빌리티 기업들이 최근 급격하게 성장 중인 일본 차세대자동차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