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건설, 서울 관악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완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0010006681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1. 10. 10: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_투시도
관악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투시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서울 관악구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이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브랜드 가치와 우수한 입지, 상품성 등으로 주택 수요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 이 단지는 지난 9월 26일 1순위 청약에서 51가구 모집에 총 3341건이 접수돼 평균 65.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어 정당 계약 및 예비당첨자 계약 이후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3가구의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후 계약을 마감했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밀집돼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과 상도근린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봉천동에서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인 데다 우수한 상품성과 높은 미래가치 등이 눈길을 끌면서 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지하 3층~지상 28층, 9개동, 총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5년 2월 예정이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