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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평가해 발표한다. 태영건설은 2021년, 2022년 평가에서 종합 B+ 등급을 받았지만 올해 A등급을 획득했다.
태영건설은 이를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하고 외부 인증을 실시했다. 이밖에도 △근로자 작업중지권 실시 △우수협력사 인센티브 확대 △부패방지 표준 ISO 37001 인증 등 사회적 책임 이행과 투명경영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했다는 게 태영건설 측 설명이다.
지난 6월에는 회사의 ESG 활동에 대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작성하고 외부 인증을 받아 공개하기도 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지속가능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계속적으로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