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대상자 선정 및 사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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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원주시 관내 취약계층의 일산화탄소가스 누출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일러 사용 환경을 조성한다. 석탄공사가 일산화탄소경보기를 지원하고, 원주시는 대상자 선정 및 사후관리를 맡으며 올해 100가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일산화탄소는 보일러 및 난방기구 불완전 연소 시 발생하는 무색무취 기체로서,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일산화탄소 발생 시 경보가 울려 사용자에게 주의경고를 함으로써 중독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기기이다.
원경환 사장은 "우리공사 최고의 가치는 바로 안전이다"며 "석탄공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