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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공공분양주택 50만호, 뉴:홈 정책 발표 1주년을 맞이해 '내집 마련', 청년 주거 정책 등에 관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은 오는 1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부문별로도 제출 가능하다.
공모전은 영상부문과 시나리오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영상 형식은 자유며, 분량은 50초 내외다.
심사 결과는 이달 중에 발표된다. 시상식은 뉴:홈 위례 홍보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 운영진 및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단이 평가 기준에 따라 주제 이해도, 독창성, 기획력, 작품 완성도, 파급력 등을 종합 심사한다.
총상금은 1500만원이다. 부문별 대상1명(팀)에 장관상, 최우수상 1명(팀) 및 우수상 2명(팀)에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이 주어진다. 또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영상부문 수상작품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뉴:홈 캠페인 등에 즉시 활용된다. 시나리오 부문 수상작품은 숏폼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영상으로 제작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이 정책사업인 뉴:홈을 보다 쉽게 접하고, 내집 마련의 기회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공모전에 제시된 참신한 아이디어는 청년들을 위한 주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올해 총 1만1000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을 실시한다. 지난 10월까지 약 8000가구를 공급했으며, 오는 12월 부천 대장·고양 창릉 등에서 사전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