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철도공단, 국제품질분임조대회 7년 연속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02010001466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1. 02. 13: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 품질분임조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23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에서 대회 최고 훈격인 금상을 수상하고 심사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국가철도공단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2023 ICQCC 국제품질분임조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ICQCC는 세계 각국 품질분임조가 참가하는 주요 국제품질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총 15개국 850여개 분임조가 참가했다. 한국 대표로는 철도공단을 비롯한 12개 기관에서 23개 분임조가 참가해 품질경영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

철도공단은 '장비차량 정비 위해요인 개선으로 위험지수 감소'를 주제로 근로자가 차량 정비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통한 안전 품질 향상 성과를 인정받아 대회 최고 훈격인 금상을 수상했다.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철도공단 품질경영 혁신의 우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글로벌 철도산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는 품질경영과 업무혁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