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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랜섬웨어, 개인정보 탈취와 같은 각종 사이버 범죄로부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국정원 지부가 주관하는 '사이버보안 인식 전환 캠페인'과의 협업 형태로 추진됐다.
KEIT는 스마트폰·PC 보안, 랜섬웨어 예방, 개인정보 보호와 같이 일상생활 속에서 꼭 실천해야 할 보안수칙을 담은 컵 홀더 2만8000개를 제작해, 대구 혁신도시와 동대구역 인근 소상공인 카페 15곳에 무상으로 제공했다.
전윤종 KEIT 원장은 "데이터 개방과 디지털 전환 시대의 사이버 공격은 진짜를 가장한 모습으로 이미 일상 속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있다"며 "정보보안 우수기관으로서 KEIT의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공유해 건강한 디지털 지역사회 구축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