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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전북 유일의 지적토목학과가 개설된 전주비전대와 산학협력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으며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협업, 전북 우수기업과의 동반성장 모델 고도화 등에 나서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추진해온 산학협력 연구개발을 통해 공간정보 기반 혁신기술 개발, 융·복합 서비스 창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나섰다.
곽희도 연구원장은 "전북지역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라면서 "대학·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잘 수행하면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부대행사로 마련된 '졸업작품전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국립전주박물관 3D 공간 모델링·VR콘텐츠 제작'을 출품한 '지오스페이스'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