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檢 ‘대선 허위보도 의혹’ 경향신문 전현직 기자 2명 압수수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601001419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10. 26. 08: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터넷 매체 뉴스버스 전직 기자 1명 포함
20230807506414
서울중앙지검/연합뉴스
'대선 허위보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현직 언론사 기자들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6일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강백신 반부패수사1부장)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향신문 전현직 기자 2명의 주거지를 압수수색 중이다.

인터넷 매체 뉴스버스의 전직 기자 1명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이들은 지난 대선 당시 국민의힘 후보였던 윤석열 대통령이 2011년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수사하면서 대장동 대출 브로커였던 조우형 씨를 봐주기 수사 했다고 허위보도를 한 의혹을 받는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