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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 회장은 "지난 주 파리에서 대한상의가 주최하고 제가 호스트한 행사"라고 사진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와 세게 각국의 정재계, 예술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의 문화적 파워와 지속가능한 연결의 힘을 성공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또한 "지금 아프리카에 와있다"면서 "8일간 7개국을 다니고 잠시 한국에 귀국했다가 다시 파리로 온다"고 전했다. 이는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10월 내내 유치활동에 올인하고 있다. 파리에 본거지를 두고 SK연례행사인 최고경영자(CEO) 세미나도 파리에서 진행했다. 최 회장은 이달 유치 교섭 활동을 마친 후 11월 5차 경쟁 프레젠테이션(PT)에 나선다. 엑스포 개최지는 내달 28일 파리에서 열리는 BIE 총회에서 회원국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