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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주말과 휴일 찬바람 불고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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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형 기자

승인 : 2023. 10. 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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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가을 나들이만큼 화려한 옷 색깔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상 상강을 나흘 앞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겉옷이 알록달록하다./ 연합뉴스
주말과 휴일 아침기온이 오늘(20일)보다 3~8도가량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도는 맑겠다. 22일은 수도권과 강원도는 맑고, 충청권과 남부지방 및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그 밖의 높은 산지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2일은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0~11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가 되겠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저기온은 18~21도로 예상된다.

주말과 휴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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