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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금님표 이천쌀'은 지난 8월 신활력사업 추진단을 통해 9.2톤이 선적됐다.
'임금님표 이천쌀'은 올해 중 말레이시아 자킴(JAKIM) 할랄 승인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연간 100톤 이상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근 싱가포르 등 주변 국가로도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농산물 수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임금님표 이천쌀'의 말레이시아 진출은 우리 교민은 물론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쌀을 소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