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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친선결연협약식 체결로 인해 우호도시였던 강동구는 자매도시로 격상됐다. 이는 지난 20여년 간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강동선사문화축제, 이천쌀문화축제, 어린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다져온 결과이기도 하다.
이에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와 강동구의 상호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활동으로 양 도시의 상호 번영과 발전은 물론 실질적인 교류사업이 전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자매도시 친선결연을 통해 양 자치단체는 지금까지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문화·교육·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도시간 주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