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사진] 남양주 왕숙 착공식 촬영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0m/15d/2023101501001224400068591.jpg) | [관련사진] 남양주 왕숙 착공식 촬영사진 | 0 |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 네 번째)과 이한준 LH 사장(오른쪽 세 번째) 등이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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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5일 오후 경기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식에 참석했다.
왕숙 신도시에는 오는 2028년까지 총 6만6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LH는 왕숙 신도시가 GTX-B·도시철도 9호선과 연계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수도권 동북부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장은 "이번 착공은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한 정부의 정책 의지의 표현"이라며 "주민 입주 시까지 수준 높은 교통·생활·문화 인프라를 조성해 시민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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