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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은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원주시지회와 2019년 업무협약을 맺고, I got everything 심평원점 운영을 위한 공간을 무상 제공하는 등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있다.
심평원은 올해 주거래은행인 하나은행과 함께 ESG 공동사업으로 선정해 커피머신, 빙수기 등 노후장비 교체를 지원했다.
카페 'I got everything'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장애인 자활 사업으로, △카페 직무훈련을 이수한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속가능한 신규 일자리 창출 △카페 설치 지원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 마련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 △공공기관·민간기업과 직업재활전문기관 간 파트너십 구현 및 상호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김한정 심평원 안전경영실장은 "사업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자립기반이 마련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원한다"며 "하나은행 등 협력기관과 협업해 지역사회 상생 발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