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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곤 지사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수 있도록 힘쓰겠다. 한국전력공사는 IOT, AI 기반 스마트 에너지 사업을 추진 중인데 안부 확인 등 복지사업과의 접점을 찾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겨울을 앞두고 여주시 저소득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사가 전달한 라면은 지역 내 12개 읍·면·동에 배분되어 나눔냉장고 등을 통해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