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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청약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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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10. 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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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청약지원센터서 상담 받는 고객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청약지원센터에서 고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충남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에 앞서 청약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청약지원센터에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만의 특장점은 물론 청약 자격, 유의사항 등에 대해 전문 상담사한테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방문객 전원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별공급 대상자이거나 청약통장 가입을 인증해도 사은품을 제공한다.

논산은 청약 통장 가입 비율이 높아 신규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높은 곳인 만큼 청약 절차와 유의사항에 대해 상세한 안내를 진행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논산은 올 8월 기준 1·2순위를 합쳐 총 4만1359개의 청약통장을 보유하고 있다. 논산 인구의 약 37%가 청약 자격을 갖춘 셈이다.

우선 분양 물량의 상당수가 특별공급으로 나와 생애최초, 신혼부부, 다자녀, 노부모부양,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 유형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단지가 위치한 곳은 비규제지역이라 청약 요건도 까다롭지 않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지며 주택을 보유하거나 가구주가 아니어도 청약이 가능하다. 논산은 물론 충남 전역과 세종, 대전까지 1순위로 청약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 받지 않으며 전매 기간·횟수 제한이 없는 점도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논산 첫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아 관심이 꾸준하며, 공주, 계룡, 익산, 세종 등 인근 지역에서도 문의가 꾸준하다"라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트렌디한 설계로 나오고, 논산이 갖춘 각종 개발호재와도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03㎡ 총 433가구다. 논산 최고 29층 높이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 넉넉한 중대형 평면으로만 구성됐고, 타입별로 4베이-4룸, 대면형 주방 등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구조를 갖춘다. 피트니스, 독서실,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인근에 KTX신연무대역(신설 예정)이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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