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사진 1 | 0 | | 26일 최미숙 의령교육장(왼쪽 첫번째)이 추석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 사랑의집을 방문해 의령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관계자 들을 격려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의령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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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7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최미숙 교육장은 사랑의 집(장애인복지시설), 혜림학원(아동보육시설)을 찾아 의령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사진 2 | 0 | | 26일 최미숙 의령교육장이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혜림학원을 방문, 상품권을 전달하고 관계자 들을 격려한 후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의령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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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한 사랑의 집은 여성 지적장애인들이 함께 지내는 곳으로 소리샘 벨콰이어라는 핸드벨 연주단을 구성해 정기 연주회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의령 꽃미녀FC라는 축구팀도 운영하며 최근 베를린 스페셜 올림픽 세계 하계대회 국가대표로 활약을 펼쳤다.
혜림학원은 사회와 가정의 양육권에서 피해를 입은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해 건전한 사회의 한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동양육시설이다.
의령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최미숙 교육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며 지역 내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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