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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낮 최고 30도 더위, 남부 내륙엔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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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형 기자

승인 : 2023. 09. 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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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쏟아진 광주
화요일인 12일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으르는 곳이 많겠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륙엔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사진은 국지성 소나기가 내린 지난달 29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구청 공직자들이 우산을 쓰고 길을 지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화요일인 12일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으며, 일부 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후에 전북동부와 전남권, 경북서부, 경남북서내륙, 제주도산지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전북동부, 경북서부내륙, 경남북서내륙, 제주도산지 5~20mm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지역별 낮 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30도 광주 30도 대구 30도가 되겠으며, 전남과 경남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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