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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200여명 공채…올 채용규모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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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9. 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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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효성 홈페이지서 접수 가능
15일 오픈카톡방서 채용 상담회 진행
0 0 11효성 조현준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효성 제공
효성그룹이 2023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11일 효성그룹은 이날부터 지주사와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굿스프링스 등 6개사에서 약 200명의 인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앞서 조현준 회장<사진>의 인재 확보와 청년 일자리 확충 의지에 따라 효성은 올 상반기에도 약 2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1년에 한번 진행하던 공채를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며 채용 규모가 2배로 늘어났다.

하반기 공채 모집 분야는 크게 6개 부문으로 △영업(해외, 국내, 기술, 무역, 물류, 마케팅) △관리(구매, 재무, ESG, 신사업, 인사/총무, 홍보) △생산기술(섬유, 화학, 중공업) △R&D(섬유, 화학, 중공업, 펌프) △IT(시스템 개발,영업, CS) △건설 시공 등이다. 지원서는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효성 채용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 후 서류 전형, 인적성 시험, 면접, 채용 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 제58기 효성 신입사원으로 정규 입사한다.

효성은 이번 채용을 위해 수도권 및 지방 지역에 있는 9개 대학을 대상으로 캠퍼스 리크루팅을 나가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채용 지원자들을 위해 15일 온라인 채용 상담회도 운영한다. QR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를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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