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내일날씨] 전국 구름 많음, 낮 최고 30도 이상 오르며 무더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5010002789

글자크기

닫기

김남형 기자

승인 : 2023. 09. 05. 17: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9월에도 더운 날씨
수요일인 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르며 무덥겠다. 사진은 5일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 대전시청 앞에 설치된 쿨링포그 아래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수요일인 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고,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 가끔 비가 오겠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남부와 전남권엔 소나기가 예상되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에 0.1mm미만의 빗방울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5~10mm, 경북동해안 5mm 미만이며, 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전북남부와 전남권에 5~40mm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서울·경기도, 강원영서내륙,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그 밖의 동해안을 제외한 지역에서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김남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