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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아동이 웃음 짓는 도시 아동친화도시 이천을 조성하고자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체계적인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여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 변화와 아동을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공무원(시, 소방, 경찰 등) △아동(어린이집, 학교, 다문화 등) △지역주민(보호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실시 중장기 계획을 수립 한 바 있다.
이번 실시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이달 1일부터 12월 7일까지 지역 내 24학급 577명의 초등학생 아동 대상으로 △유엔 아동권리협약, △나의권리와 타인의 권리, △권리 깃발 세우기, △권리 빙고 등 아동이 권리 주체로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초등학교 학급 교실에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권리 교육을 통해 동들이 권리 주체로서의 인식을 확고히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천시는 아동이 항상 웃음 짓고, 아동들에 대한 환경·교육·문화·안전 등 다방면으로 아이가 살기 좋은 도시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아동정책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