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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23'은 총 22개 국가, 약 3000개 회사가 참여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 전시회다.
이러한 전시회에서 차세대 주력 원사로 꼽은 라이크라® 어댑티브를 적용한 안다르의 '에어엑스퍼트'가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다르 관계자는 "박효영 안다르 대표이사는 전시회 시작날부터 렌징그룹, 닐릿 등 세계적인 소재원사 브랜드들을 직접 만나 심도 있는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했다"며 "세계 유수의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는 데에는 협력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