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B증권 “롯데케미칼, 목표주가 22만원에서 18만원 하향 조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31010016952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3. 08. 31.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증권은 31일 롯데케미칼(011170)의 내년 실적 추정치를 낮게 잡았다. 목표주가를 22만원에서 18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는 등 주가 조정 국면을 예상했다.

전우제 KB증권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의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8404억원에서 7329억원으로 13% 조정하면서 현금흐름이 줄어 목표주가를 낮춘다"고 밝혔다.

전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의 올해 3분기 영업손익은 443억원 손실로 적자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며 "전반적인 수요 회복 지연으로 마진이 2분기보다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현재 주가가 주가순자산비율(PBR) 0.35배로 역사상 최저 수준이며 꾸준한 외형 성장으로 배터리·수소·재생플라스틱 관련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중장기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제언했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