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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이사는 국토교통부 국토정책위원회 위원, 한국감정평가학회장으로 재직했고 현재 제주대 교수로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민생사기특별위원회 위원, 아시아부동산학회 사무총장, 한반도선진화재단 부동산정책연구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 '대한민국 판이 바뀐다'를 내기도 했다.
첫 노동이사로 선임된 김 이사는 강원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LX한국국토정보공사에 입사해 강원지역본부 노동조합 지역본부장,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을 거쳤으며 강원지역본부 화천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들 이사의 임기는 2025년 8월 27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