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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포럼] 강경성 2차관 “탄소중립 반드시 가야할 길…무탄소전원 적극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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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3. 08. 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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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혁신포럼-32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2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무탄소 경영 CF100 성공 시나리오를 찾아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이병화 기자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진행된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2023' 환영사를 통해 "현재 기조인 탄소중립은 우리나라 여건에서 어렵지만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며 "무탄소전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정 전원에 치우친 원전 재생 등 무탄소전원을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며 "특히 기름 한방울 나지 않고 변동성 여건을 고려할 때 원자력 발전을 중요한 에너지로 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RE100이 글로벌 기업에게 많이 보급되고 있음 우리 기업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며 "우리 기업에게 부담을 완화하면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며, 우리 기업들에게 많은 활용과 길을 모색하길 바라고 정부도 많이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포럼은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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