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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에이치의 두피 스킨케어 세계관을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두피 연구에 대한 진정성을 영상 속 막내 연구원 박지후 캐릭터로 표현했다. 두피와 소통하는 능력을 가진 박지후 연구원이 라보에이치 연구소에 입사해 일주일 만에 연구소장으로 승진한다는 가상의 설정으로, 라보에이치 대표 제품인 두피강화 샴푸(탈모증상완화)의 특장점을 전달한다.
라보에이치 두피강화 샴푸(탈모증상완화)는 아모레퍼시픽이 10년에 걸친 독자적 연구로 특허 출원한 녹차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약해진 두피를 튼튼하게 하고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라보에이치 캡슐 트리트먼트에는 비타민 캡슐과 단백질 성분이 들어가 있어 실리콘 오일 성분 없이 두피부터 모발 끝까지 영양을 공급한다.
한편 라보에이치의 '두피는 두피가 잘안다' 캠페인 영상은 라보에이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