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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전날 양 기관의 임직원과 주민 등이 함께 모여 진행됐다. 이들은 '진(JIN)짜 맑은 바다'라는 주제로 환경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진에어는 캠페인에 참여한 방문객 대상으로 환경 보호 퀴즈 등의 이벤트도 진행했으며, 참가자에게는 진에어 모형항공기, 봉사활동 기념 마그넷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됐다.
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꾸준한 환경보호 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계속 이행함으로써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와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은 지난해 10월 제주시 한경면에 있는 '엉알해안'과 '검은모래해변'을 반려해변으로 공동 입양해 적극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